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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닻
문학의 외피를 빌려 결국 전하고 싶은 것은 사랑이었습니다. 내가 나를, 서로가 서로를, 우리가 우리를 북돋아주는 일. 그 일을 해내기 위한 고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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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
잊지 않기위해서, 그러나 때로는 잊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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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운 Don Ko
미국에 삽니다. 커피 한 잔 마시며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잠시 머물고 추억하며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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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
장애를 가진 이들과 경험을 공유하고 교육 관련 종사자, 부모, 일반시민을 위해 교육과 행동치료 이론을 쉽게 일상의 이야기로 풀어가는 미국 주립대 석좌교수 아니 "교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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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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