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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er 라메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리는 사람으로 걸어 온 지 19년이 흘렀다. 배우, 교수, 강사, 연구원, 파견 교원으로서 많은 시간 동안 여러 곳에서 경험했던 처음과 끝을 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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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가
글쓰기는 어쩜 미지의 세계를 통과하는 첫 번째 마법의 기술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저의 글이 여러분이 상상하는 세계를 안내하는 지름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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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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