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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공
자주 끓지만 분노할 용기가 없어 글을 씁니다. 시작은 배출이었지만 우연히 좋은 문장을 짓고 나면 행복합니다. 그 행복을 모아 세상을 조금 더 따스하게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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