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샀다

두근두근하다

by 노랑다랑

오늘 땅 계약을 했다

첫 토지 구매

좋은 흐름으로 결과가 나와서

경험? 노하우를 풀 수 있는 날이

언능언능 왔으면 좋겠다


또 다른 한 발자국을 내딛어서

뿌듯하고 좋다

당연히 걱정도 있지만!


처음이라 궁금한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고 한 나 자신이 보기 좋다

그 옆에서 도움 주시는 공인중개사분도 좋다


당연히 사람을 전적으로 믿으면 안 되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천천히 차곡차곡 나아가려 한다


오랜만의 두근두근한 날이었다


Ps.. 욕심은 스케줄...로 엉뚱한데 주차등록해서

주차비 2만3천원 나와서 덜덜한 내 모습이 참으로 웃기면서 그랬다


다 좋은 추억이길!

작가의 이전글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