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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연
“독자연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또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내가 소중하듯, 이 글을 읽을 그대들도 소중하다. 그러니 그저 좋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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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현
새벽을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멈춘듯, 흐르지 않는 어둠과 함께 ... 시간에 대한 후회, 반복되는 상처로 인해 글은 저의 치료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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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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