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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창조
독서와 산책, 스스로에게 질문하기를 통해 '사유'하기를 좋아합니다. 이 시대의 모럴리스트(moralist)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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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곰
북곰입니다. 온화하고, 사람들을 피해 동굴에서 살고 있습니다. 한번 들어가면 잘 안나오는데 , 누군가의 좋은 글이나 맛있는 글향기가 있으면 종종 밖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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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거침없이 아름답게 살고, 말하고, 쓰고자 합니다. 협업 및 비즈니스 문의는 제안하기를 통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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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가
백두대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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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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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타비
쏘타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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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가자
40세 퇴사한, 두번째 스무살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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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님의 남편
누군가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모습을 상상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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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화영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속에서도 마음이 일렁이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들을 기록하고 싶어요. 기억하고 곱씹으며 어제보다 나은 제가 되길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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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
스타트업 투자자와 창업자 그 중간에 위치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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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쓰범프
인사+일에 대한 시각, 현재를 살아 낼 신선한 관점으로 리모델링 공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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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란
▲ 시인 정해란 / 제4시집 「커피 한 잔의 고요가 깨어나면」2025년 외 / 문학세계작가대상, 세계문학상 및 탐미문학상 본상, 해변시인학교 최우수상(1986년)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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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을
가난을 뼈저리게 느끼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많은 우려 =곡절을 격으며 71세가 되었습니다. 대학교 졸업후 육군 장교로 임관하여 복무하다, 군 관련기관에서 근무하다 정년 퇴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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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Haim Lee
성격이 까칠합니다. 세상에서 나만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새 중년의 반이 넘어갔습니다. 조울증을 치료하면서 세상을 다시 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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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
일하기 시작한 그냥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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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혜경
엄혜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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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
놀이하는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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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찬
위로받기 위해 읽고, 깨닫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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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 글쟁이
유한한 삶을 살면서 무한한 구경거리와 먹거리, 읽을 거리를 소화하고 있다. 다 소화 할 순 없으니 편식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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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려임
에세이스트. 마음 명상가. 중학교 교사이자 중학생 전문가. 남보기에는 그럴 듯 해보이지만 항상 사는게 힘들었던 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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