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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쓰니
수시로 기억의 서랍을 여닫곤 합니다. 그중 웬만큼 제게 의미 깊은 것들, 그 안에서도 어느 정도 완결된 것들을 엮어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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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랑
모두가 가치있고 사랑스러운, 사랑받아야하는 또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존재라는 시선으로. 서로 사랑해야만 모두가 서있는 자리를 지킬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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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콘텐츠 기획 이야기, 아기 낳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책 읽은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저널리즘과 브랜드 저널리즘, 출판과 포스트 그 사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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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읽고 보고 느끼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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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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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박동수
영화평론가(제3회 독립영화비평상). 진보적 미디어운동 연구저널 ACT! 편집위원. 원고 청탁 문의 dsp95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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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에서 느껴지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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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림
매일 8체질 주스, 영원히 가볍게 사는 법을 썼습니다. 저를 아는 모든 분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길 바라는 한의사 신수림입니다. Youtube 닥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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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문화 칼럼니스트 정준호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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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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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da
헤아리.다_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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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적당히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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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때마다, 솔직한 감정을 담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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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사랑이지만, 도망치고 싶었습니다>를 쓴 김지훈 작가의 서재입니다. 한 번 주어진 인생 진짜 나답게 살기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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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네
그리고 싶고 쓰고 싶고 남기고 싶은걸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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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기자에서 엄마, 글쓰기 선생. 일과 가정.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고민해 온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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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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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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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나를 되돌아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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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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