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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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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할영
책 곁에서 일하다 거제에 오게 된 사람. 시집 <언제나 스탠바이>를 썼어요. 각종 글을 윤문하고, 글쓰기 수업도 합니다. 지금은 남편과 거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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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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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남책
다른 이들의 책만 읽다가, 이제는 누군가가 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느낌만으로도 설레고 떨리네요^^; 저의 행복한 취미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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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엄지
빵과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하여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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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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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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