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몽매 김문수16] 법치란 양쪽 말을 다 듣는 것!

by 신아연

지범석과의 일에 김문수가 공정하지 못하게 처신했다 하니, "신아연이 원하는대로 해야 공정하냐"고 되물었다. 뭐 이런 '김문수스러운 새끼'가 있나. 그렇다고 김문수 편을 드는 것도 아니고.

김문수가 이미 '개털'이란 걸 알기에 심심하던 차에 구경거리 생겼다는 심뽀인 거다.


신아연이 원한 게 뭔가? 내 말도 들어달라는 거였다. 지범석 말만 듣지 말고. 설혹 지범석이 옳고, 황도수 신아연이 틀렸다해도 그 틀린 소리도 들어줬어야 했다. 일방적 강퇴를 시키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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