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음모론, 음모론이 음모!

사전투표 폐지의 그날까지 1

by 신아연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감개무량합니다.


황도수 변호사와 제가 부정선거에 대한 첫 글을 쓰기 시작한 2025년 1월 14일 이후, 꼬박 1년 만에 국회에서 전무후무 대규모 토론회를 하게 되었으니!


오늘 6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무려 3시간 30분 동안, 선거부정의 온상인 사전투표제의 문제점과 모순점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세계에서 유례없는 선거 편리를 자랑한다는 K-사전투표가, 세계에서 유례없는 선거 부정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사전투표제도는 아예 부정선거를 위해 도입, 설계되었다고 하는 것이 옳은 판단입니다.




사전투표제도에 문제가 있다는 말을 입에 올리는 순간 곧장 ‘음모론’으로 몰립니다. 부정선거 ‘ㅂ’자만 꺼내도 음모론이라더니, 이제는 사전투표 ‘ㅅ'자만 꺼내도 음모론을 뒤집어 씌우는 거죠.


발제자 황도수 변호사는 일갈합니다.


“음모론이 바로 음모라고!”


오늘 2시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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