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연하고도 결단어린 긴장감이 흐르는 장내 분위기, 마하트마 간디의 '비폭력 무저항 운동' 현장을 보는 듯 했습니다.
"좌파 독재를 막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장동혁 대표님, 대표님의 진정성과 결연함으로 인해 국민이 하나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힘드실 테니 말씀은 안 하셔도 됩니다."
장동혁 대표는 황도수 교수의 동지애적 격려에 자신감을 내비치며 비장한 웃음으로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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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수 교수와 함께 20일 오늘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본관 로텐더홀에서 단식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만나고 왔습니다. 장대표는 오늘로 단식 6일째로, 목숨을 걸고 국민의 심판,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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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칼럼니스트 기자/ 이화여대 철학과 졸업. 저서『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좋아지지도 놓아지지도 않는』『내 안에 개있다』『강치의 바다』『사임당의 비밀편지』등 1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