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 월세, 청년들 다 죽는다2]
월세 올려받기 꼼수인 세입자 등짝에 꽂힌 '관리비 빨대'라도 뽑아내야 한다는 '사회적 정의감'에 소송을 했고, 다음 주에 1심 판결이 나옵니다.
진다면 항소하려고 합니다.
대법원까지 가려고 합니다. 만일 재판소원제도가 생긴다면 4심까지도!
https://naver.me/5f5lZRHi
오늘은 가뜩이나 희망없는 청년들을 절망으로 내모는 '살인적 원룸 월세'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수요일입니다. 월세에 등이 휘는 사람이 어디 청년뿐이겠습니까만.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dshhhhhh/justice/contents/260121090041351kl
소설가 칼럼니스트 기자/ 이화여대 철학과 졸업. 저서『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좋아지지도 놓아지지도 않는』『내 안에 개있다』『강치의 바다』『사임당의 비밀편지』등 1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