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음모론, 그 자체가 음모론
황도수 교수와 제가 <사전투표, 개돼지의 발도장 ; 부정선거 음모론, 그 자체가 음모론>이란 제목으로 쓴 책이 다음달, 3월 중에 나옵니다.
표지는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과 2학년 이도규 학생이 제작 중입니다.
도규는 황교수와 저의 제자입니다.
제게는 4명의 제자가 있습니다. 이도규가 그 중 한 명입니다.
저는 두 아들이 있지만, 제대로 된 사랑으로 키우지 못했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회한이지요. 죽는 날까지 참회해야 할.
그래서 결심한 것이 있습니다. 제자들을 사랑하자고. 자식들에게 못다 준 사랑을 4명 제자들에게 주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