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결정할 수도 있는 죽음을 마주한다면

[죽을 권리, 죽일 권한 1]

by 신아연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저는 내리 일을 했습니다. 제게 일이란 제 글을 쓰는 거지요. 특별한 인연이 닿으면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매만지기도 하는데, 이번 연휴에는 황도수 교수의 ‘조력사, 안락사, 존엄사’에 대한 글을 다듬었습니다.

정초부터 죽음이라니.., 껄쩍지근하게 여기는 분도 있겠지만, 원래 죽음은 한 해 첫머리에 이야기하는 거라네요. 왜 그런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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