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개돼지의 발도장; 음모론이 음모다1]
아래 동영상 만든 유튜버가 "바쁘시더라도" 라는 말을 붙인 걸 보면서, 간절하고 절박하며 진정성어린 마음을 읽습니다.
그럼에도 모두들 바쁘셨나 봅니다. 너무 적은 숫자가 봤네요...
27일에 전한길과 이준석이 부정선거 있다 없다로 끝장을 본다지만, 흥행몰이는 될지언정, 결론은 안 날 게 뻔해요.
부정선거는 있었다 하더라도 입증이 안 됩니다. 사전투표제 설계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부정을 하더라도 입증이 안 되게끔. 부정을 한다면 사전투표에서 일어나거든요. 본투표에서는 못해요.
여러분, 저도 한번 간곡히 부탁드려 봅니다. 제가 이런 말 하는 거 처음이죠?^^
'바쁘시더라도' 아래 동영상 좀 꼭 한번 봐 주세요.
https://youtu.be/LY_4yvVCm7Y?si=P8RpYd_NvtzlJ8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