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바퀴벌레, 국회부의장 주호영

by 신아연


"정치판에서 그런 사람이 한 둘이 아닌데, 굳이 주호영 한 사람을 거론할 필요가 있을까요?"


대구시장이 되려고 혈안이 된 주호영에 대한 독자 말씀이다. 대구, 경북에다 ‘부정선거는 없다’고 지껄이는.

나는 이렇게 답했다.


“제가 경험한 한 놈이라도 잡아 족쳐야죠. 알면서도 입다물기 때문에 나라가 좆 되는 거지요.

연쇄살인범은 원래 사람 죽이는 놈이니 안 잡아도 되는 건가요?”


암세포 발견하고도 그냥 두면 전신에 번지고, 눈에 띄는 바퀴벌레 한 마리를 안 잡고 두면 순식간에 온 집안이 바퀴 천국이 된다.

같은 원리다. 나쁘고 못된 정치인들을 국민이 그냥 두기 때문에 암세포, 바퀴벌레, 국민연쇄살인마 되는 거다.


"부정선거는 없다"고 했던 주호영이 아래 동영상에서는 "부정선거 의혹 투성이"라고 말한다. 27분 35초부터.

KakaoTalk_20260320_092122705.jpg


https://www.youtube.com/live/RXeL1506MEY?si=4v3qEg-KnSeYj6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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