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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시와 에세이로 씁니다. 가끔 책을 읽은 서평도 쓰고, 마음 내키면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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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문
계획 없음. 근데 이대로는 살기 싫음! 도망치듯 공기업 퇴사. 좀 더 각진 사람이 되고 싶은 90년대생의 고군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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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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