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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김형민의 브런치입니다.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좀 정리된 느낌으로 채워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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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시옹
금융과 경제 그리고 사회에 관련한 분석글을 쓰다가 예술, 변증법 그리고 문학에서 마지막 답을 찾았습니다. 경험과 생각에서 자연스레 흘러나오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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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ray
그럭저럭 살다보니 그럭저럭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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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eudonysmo
문화 행정 분야에서 일합니다. 스페인에 대한 이모저모를 포함해 많은 것을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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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나동
인문학적 사고를 즐기는 수학강사.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내는 일상의 이야기. 수학과 인문학이 뒤섞인 책 <수학의 눈으로 보면 다른 세상이 열린다>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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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공장
<거짓 자유> 와 〈좋아서 하는 사람, 좋아 보여서 하는 사람〉을 썼다. 독일 본 대학 종교학 석사, 인문학원 생각공장 운영(2013~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필진(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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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웅
최순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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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청년
평범한 20대로 세상을 보고 읽는 '보통청년'.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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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자객
한때시를좀쓴죄로글쟁이가되었으나최근그림책두어권출간하고,이젠간덩이가부어자신이글쟁이인지그림쟁이인지헷갈리고있을만큼그림에빠져,아니그림에미쳐아예전업화가로나가볼까엉뚱한망상에빠진염세적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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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나
일상과 여행을 지속하며, 기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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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천성에 불만이 많으나 사리 분별은 정확한 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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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비행이 좋아
경험컬렉터. निर 숨과 글의 속도를 따라가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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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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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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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아이를 키우고, 회사를 키웁니다. 퇴근 후 대학원을 다니며, 나를 키웁니다. 생일이 같은 아들, 조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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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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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음식은 치유이며,여정은 영혼의 음식입니다 .음악 역시 만국의 공통어이며 언어는 힘 입니다.어느사이 오십하고도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열정을 다 해 살아 온 삶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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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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