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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운서
지방직 공무원이자 육아하는 투자자. 소멸해가는 지방이 아닌, 기회의 땅에서 일상을 밀도 있게 향유합니다. 저의 유쾌한 생존의 기록이 누군가에게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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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교사
교직을 남아있는 것도, 떠나는 것도, 나아가는 것도 스스로 선택하고픈 90년대생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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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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