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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준
인도와 네팔을 사랑합니다. 희뿌연 매연 가득한 도시, 황금빛 얼굴의 불탑, 푸드덕거리며 날아가는 비둘기와 일 없는 사람들. 어디선가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날 것만 같은 그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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