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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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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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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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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유진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의 국적 없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반나나 보육원에서 살고 있어요. 아이들의 이야기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저의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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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언니
일상의 자질구레하고 잡다한 생각을 끄적입니다. 30대, 1인 가구, 11년차 회사원, 예술경영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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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혁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고객의 몰입이 깨지지 않는 마케팅을 선호합니다. 지금은 피트니스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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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달
수의사이지만 공무원입니다. 여전히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살아갑니다. 나의 방황이 누군가에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며 무수한 길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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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먼 옛날 타인의 삶들을 들여다 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 삶의 조각들을 큐레이팅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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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보다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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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
어느덧 중참 소리를 듣게 된 90년대생 MZ세대 공무원입니다. 일, 생각,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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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원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려고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연결의 힘을 믿으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고 꿈은 크게 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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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heart_clin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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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
지하철 출퇴근 생활자. 종일 보고 듣고 읽고 자판을 두드려야 월급이 나옴. <두 명은 아니지만 둘이 살아요>저자. 페르시안 친칠라 송이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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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과니아
생존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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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눈 오는 날의 따뜻한 모카. 늦은 밤 친구들과의 수다. 오스카 와일드. 쇼팽. 리스트. 따뜻하면서 투명한, 솔직하면서 다정한. 외롭지만 용기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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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
Energy giver. 공대생 감수성 상위 1%. 도전하고 부딪히고 깨지며 느낀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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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북유럽 승무원. 내향인. 매일 반복되는 삶이 싫어 다시 승무원이 되었습니다. 여행보다는 글쓰기를 더 좋아합니다. 쉽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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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 in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디자이너로 활동중입니다. 헨릭 입센 뮤지엄 전시 공간 디자인 및 새로운 뭉크뮤지엄 상설 전시 디자인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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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필
15년 방송작가 생활에 쉼표,를 찍고 체코로 날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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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덤덤한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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