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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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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예진
소를 전문으로 진료하는 동물병원에 근무하며 한가한 시간에 글을 쓰는 중년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아프고 힘든 중년 시기를 잘 넘기며 노후 대비를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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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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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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