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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도 회색 공간이 필요할 때가 있나요. 저는 아무도 모르는 이곳에서 숨 쉬어 봅니다. 명리학을 공부하며 내 멋대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으려 애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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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써 봄
신중년의 소소한 일상과 마을 여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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