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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씨네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살짝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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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책장봄먼지
글자의 앞모습과 옆모습을 엿보는 취미가 있어 (1인) 출판사를 신고해 버림. 거기에 더해 청소년 소설 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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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
2013년, 스토킹 때문에 부산에서 서울로 도망치듯 독립. 시나리오 작가로 대성공하기를 꿈꿨지만 쉽지 않아 셀프 데뷔작 <월매전>(김앤작컴퍼니,2021)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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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예
문학계의 테일러 스위프트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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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책 읽으며 글 쓰고, 걷고, 가끔 말합니다. 팟캐스트: 김도연의 책읽는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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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월
풀어내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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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율
물리학자이며, 소설과 고전 음악 덕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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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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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온
여행하듯 영화를 보고 영화보듯 여행을 갑니다. 그 시간에서 마주한 장면이 글이 되곤 합니다. 여운을 주는 영화처럼, 제 글도 마음에 오래 남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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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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