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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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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me
남희의 브런치입니다. 경기 여고, 경희대 일문과 졸업, 등단 17년차 수필가, 문학평론가, 낭송과 미술 심리 상담사로 활동, 테라피 낭송 수필집 <시렁그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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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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