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연호
<북경의 이방인 교수> 미국에서 로스쿨을 나와 변호사가 되었고 서울에서 로스쿨 교수를 했다. 정년퇴직 후 북경에서 다시 교수생활을 시작하면서, 해외생활의 단상을 글로 옮긴다.
팔로우
디디온
매일 책을 읽는 사람.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사람. 가와이 하야오를 닮고 싶은 사람. 키키 키린을 좋아하는 사람. ‘술과 음식’에 관한 한은형과 미깡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