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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월의 봄
틈틈이 그리고 촘촘히, 지금 사랑하고 있는 것들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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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아이
오늘 저녁에 나는 문득 그림책 한권 들고 집을 나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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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진
동화와 동시를 쓰고, 동화책으로 국어를 가르칩니다. 꽃과 새와 그림을 좋아합니다. 지은 책: <책 알레르기> <휘파람 친구> <토리와 무시무시한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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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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