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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준
직접 부딫히며 나만의 기획을 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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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앨리스
공공기관 1n년차에 퇴사한 도비. 여행과 일상에서 만난 풍경을 나만의 속도와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람. 혼자서 뭐든 잘하는 인간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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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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