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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넓은샘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기록함. 세 아이의 아빠, 큰 집으로 이사하기 소망하는 소시민, 좋은 사람이고 싶었지만, 지금은 그냥 사람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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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교사이자 그림책 작가. 때로는 솔직하게 때로는 비겁하게 글을 쓰는,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때로는 너무 깊게 생각해서 문제인 아주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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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라엘 |그림책테라피스트 | 마음약처방 | 어른들도 그림책을 보며 힐링 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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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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