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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사건현장 대신 삶의 이면을 수사하며, 암 4기라는 생의 거대한 사건을 통과해온 기록자입니다. 매일 근육을 키우고 오늘의 문장을 데스킹하며 '아주 보통의 하루'를 단단하게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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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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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지
영화연출을 전공했지만 영화를 만드는 것보다 글을 쓰는 것을 더 즐거워했습니다. 쓰고 싶은 글이 읽고 싶은 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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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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