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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감정을 흘리지 않고, 끝까지 붙잡아 의미로 만드는 사람.기록하고 설계하며, 삶을 언어로 정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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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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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글을 신발 삼아 묵묵히 걸어가는 삶을 택한 지금. 현실과 낭만 그 어딘가에서 방랑하며 삶의 최적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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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통렬
김통렬입니다. 뮤지컬과 함께 우리를 순간 속에 존재하게 하는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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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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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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