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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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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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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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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청춘
좀 더 자유로워지고 하고 싶을 일을 찾는 청년입니다. 좁은 틀을 떠나 넓은 세상에 나아가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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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면규 칼럼니스트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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떰띵두
작고 작은 자잘함, 섬세함, 세밀함을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쓴다. 모든것에 초보인 내가 일상의 것을 에세이, 시, 그림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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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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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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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두보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류가 뭐길래>, <케이팝은 흑인음악이다> 등의 책을 쓰고 번역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훌륭한 어른이자 멋진 중년으로 기억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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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문선
경험적 수필과 칼럼을 쓰는 |아문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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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 twinkle
트윙클 twinkl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워킹맘(상담사)에서 프리랜서로 전향하여 자녀 양육에 진심인 40대 후반 성장하는 어른입니다. 슬초브런치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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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ro Yoohoo
Castro Yoohoo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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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옛이야기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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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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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숙
박길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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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일상의 소중한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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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이상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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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별
글을 읽는 재미를 알아버린 도도한별입니다 ^^ Let's trust what we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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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긍정의 영향력을 끼치는 품격있는 매력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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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넷
아들들을 위해 일기를 씁니다. 저를 기록합니다. like: 웹툰, 고전, 동기부여,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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