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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봄
세 아이의 엄마, 육아의 긴 터널에서 만난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한다. 주부에서 강사로 제2의 삶을 살며, 달리고 읽고 쓰고 미술관을 찾는다. 35년째 진로 탐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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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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