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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
젊었을 땐 李箱의 교도, PD로서 33년, 은퇴후 역사의 숲을 헤매고 있죠, 視人임을 자처하면서~ 評傳에 관심이 많습니다. 시동호회 시시각각 회원으로 시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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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욱
KOPAN이라는 사명처럼, '한국의 판'을 세계 무대에 펼치겠다는 비전으로 한식을 통해 사람과 문화를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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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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