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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쓴 륜
오랫동안 읽는 사람이었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쓰는 사람도 되어보고자 합니다. 책, 관계, AI와의 대화에 관심 있는 온전한 문과 출신입니다. '산책같은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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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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