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할 이유는 찾으면 많다.
2024년 12월 9일
저번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하이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하는 동안 글을 쓰고 올리려고 했는데 글을 쓸 시간과 체력이 없었다.. 또 데이터를 저녁즈음에 다 써버리는 바람에 인터넷 연결도 느렸다.
여하튼 상하이 여행기와 느낀 점들은 따로 적으려고 한다.
본론으로 돌아와 오늘 느낀 점은
무엇이든 간에 안될 이유를 찾으면 수도 없이 나온다 이다.
비관론적인 시선으로 보면 뭐든 안 되는 이유를 찾고 찾지 못하면 만들기라도 해서 말이 안 되게 만든다.
예를 들자면 획기적인 신약을 개발하려 하는데 어차피 사람은 나중에 죽는데 우리가 이만큼 리소스를 들여서 만들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이런 식으로 말이다
비판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은 좋지만 너무 과하면 무엇이든 어떤 일이든 안될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나는 편견에 사로잡혀 비관론적이게 보기보다는 장단점을 찾고 공정하게 비교를 하여 선택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