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실언은 계속 나를 괴롭힌다.

행동, 말을 신경 쓰자

by 나현규

2024년 11월 28일


말했다시피 나는 생각이 많다.


어떠한 행동을 했을 때 과거의 내가 했던 말과 다르거나 모순적이면 심하게 자책을 한다.


나의 정체성이나 신념을 이야기할 때는 심사숙고하여 숨김없이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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