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단기 목표는 늘 있어야 한다.

사람은 목표가 없으면 나태해지기 마련

by 나현규

2024년 12월 1일 일요일


근 몇달간은 11월 둘째주에 sqld시험이 있어 남는시간에 관련 공부를 했다.

무조건 합격한다는 마인드로 임해 열심히 했던거 같다.


그런데 요즘은 뭐 특별한 단기 목표가 없다.

파이썬 공부를 하기로 했지만 크게 동기부여 될만한것도 없고 개발공부는 정량적이지 않으니 열심히 하지 않게 된다.


인간, 나는 늘 그런거 같다.

늘 확실하고 정량적인 목표가 있어야 열심히 하는거 같다.


마냥 세운 목표라던가 이거하자! 이런걸로는 나의 동기부여를 끌어내지 못하는거 같다.

그래서 확실한 목표를 세워야겠다.


일단 12월 말까지 회사 업무 자동회 프로그램을 만들어 봐야겠다.

또 영어공부도 처음엔 의욕적으로 달려들었지만 요즘은 사소하게 여기는거 같다.

남는시간에 핸드폰에서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영어를 더 해야겠다.

출퇴근길 독서를 하던것을 미드보기로 바꾸어야 겠다. 또 이동시간동안은 무조건 영어를 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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