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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
그림 그리는 심리 상담사 조에입니다. 저의 글과 그림을 통해 '내 안의 나'를 만나고, 외롭고 그늘 진 마음에는 따뜻한 볕이 들어 ‘마음 꽃’이 활짝 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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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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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선생님
출간 작가. 16년차 언어치료사, 8살 딸엄마, 다시 대학원에서 학습장애를 공부하는 사람, 저서 <<말이 쑥쑥 자라나는 그림책 육아>>, <<조용한 엄마를 위한 말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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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
쓰고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입이 쉬지 않는 어린이와 함께 잠들어 어제도 오늘도 기록을 남기지 못합니다. 드물게 다행스런 예외의 날들을 이곳에 모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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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uraeyo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하고, 그립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더 많이 좋아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함께 좋아하는 마음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무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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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엠
6살 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30년간 알고 있던 ‘나 자신’이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하면서 조금씩 흔들렸지만 그 안에서 나와 제 꿈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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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정
소리로 세상을 탐구하는 음악 교육자이자 평생 학습자. 훈련된 음악가로 성장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현재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탈에서 근무하며 자본의 리듬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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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o
비즈니스 기획과 개발, 사업모델 수립 관련한 코칭과 교육을 하고 있으며, 평소에 관심이 많은 독서와 업무 생산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관한 글을 쓰고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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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 보기좋은 빛깔의 그림을 그려요. /<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 <상상 그 찰나를 그리다>저자 / 육아툰연재 / 문의메일 artbboya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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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랩
일벌리기 좋아하는 디자이너의 평범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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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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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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