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방향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기회 또는 포기

by 조미성


자신의 방향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아직 씻겨내지 않은 보석 같은 거예요.

내가 뭘 해야 할까… 내가 뭘 잘할까…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방향을 모르면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이 없기 때문이거든요.

만약하고 있어도 ' 내가 지금 이걸 하는 게 맞을까? '라는 불안감이 엄습해 오죠.

네 맞아요.

여러분들은 미래가 두려운 거죠.

미래에 내가 실패해 버리면 나는 어떡하지 같은 생각은 누구나 할법하거든요.

내가 이미 성공했어도… 실수로 인해 실패할 거라는 생각도 들고요.

여러분들… 제가 무슨 예언가도 아니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게 좀 웃길 수도 있지만.

여러분들은 괜찮을 거예요.

안 괜찮아도 되거든요.

이건 또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 옆에는 언제나 기회가 있다는 말이에요!

힘들어도, 불안해도… 기회를 놓치지 마요.

당신이 무엇을 했든… 가능성은 있으니까요.

여러분들이 잡고 있지 않은 것뿐이에요.

눈 한번 감으면 보일 거예요.

빠르고 크게 박동하는 심장 소리… 그거예요.

여러분들은 살아있어요.

살아 있기에 기회를 잡을 수 있어요.

그것은 여러분의 선택에 달린 거예요.

잡던가…

도망치던가.

하지만… 되도록이면 도망치지 말아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도망쳐서 나온 곳엔,

낙원 따윈 없어요.

그것뿐이에요.


열정이 노력이 되듯… 기회는 미래로 바뀔 테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현재를 봐보세요!

미래를 너무 생각하진 말고

현재를 보고 달려요.

과거는 그립고 현재는 막막하고 미래는 불안해도…!

언제나 문은 열려 있어요!

혹여나 실패해도 기회는 여러분들에게 벗어나지 않을 거예요!

기회는 도망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도망치는 것뿐이에요.

지금이라도 현재를 보면서 미래를 만들어요.

미래는 생각하는 것이 아닌…

개척해 나가는 것이니까요!


제목 : 자신의 방향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완성 날짜 : 2025… 8/6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 사람들은 과거와 미래만 생각하고 현재는 생각하지 않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지금이라도… 아니 나중에라도 깨닫고 개척하는 거예요!

미래를요! ( 도망치는 곳엔 낙원은 없다… 뭔가 베르세르크 명대사 따온 것 같은 죄책감이… )

작가의 이전글좌절한다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