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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선
국문학과 상담학을 전공했습니다. 오래도록 사람의 마음을 듣고 삶의 결을 살펴왔습니다. 지금은 삶과 사랑을 글과 음악으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내 삶이 말이 되고 이야기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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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균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각과 마음의 결을, 책 속 문장과 함께 조용히 전합니다. 스친 만남이 믿음으로 이어져 각자의 하루에 힘을 더하는 장면들을 담담히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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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
읽고 달리고 쓰며 '나다움'을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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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
붓글씨를 쓰면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글서예를 사랑하고 아끼기에 많은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붓과함께하는 작품과 인생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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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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