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2
명
닫기
팔로잉
22
명
구지혜
글잘쓰는 뮤지컬박사. 20대엔 방송작가로 활동. 영국에서 12년간 석박사를 마치고 돌아왔지만 악화된 건강과 조울증으로 모든 연구활동을 접고 방황하다가 다시 행복해지려고 글을씁니다.
팔로우
소소담소
양천구에 위치한 5평 남짓 자그마한 카페, 삶을 유영하는 사람들의 사랑방
팔로우
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팔로우
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잔별
글을 쓰면서 일상의 리듬과 감각을 깨웁니다. 요즘에는 불안과 상실, 잃어버린 것들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지은다움
조용한 디테일을 선호합니다
팔로우
사막나비
책과 숲을 사랑하는 15년차 현직의사. 따뜻하고 지혜로운 어른이가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어쩌다마흔 이제부턴 체력싸움이다>를 썼습니다ㆍ
팔로우
경험을전하는남자
제 글이 여러분의 경험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ㅛ
팔로우
성인진로전문가 이혜진
저는 과거 공무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 답게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10년간 4000명을 상담하면서 발견한 진짜 이야기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은근매력
취업준비생
팔로우
박이영
나 자신을 돌보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나모다
고정관념에 질문하는 <나는 모른다>입니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의 만남들을 나답게 관찰합니다. 나답게 살기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유주얼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보다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B 밀
유쾌하고 웃음을 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옥잔
결국 아줌마가 될 거였나? 생각하지만 아줌마로 사는 게 꽤 만족스럽습니다.
팔로우
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팔로우
시선
인생의 제 2R를 시작하려는 Young-Forty
팔로우
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팔로우
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