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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루에 Ruhe
독일에서 고양이 두 친구와 따뜻하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드는 이야기를 기재합니다. 우리 셋의 공간이 포근한 공간들과 즐거운 기억들로 가득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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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하 Norway
북유럽 노르웨이 거주 중, 교사, 글작가를 돕는 작가, <노르웨이 엄마의 힘>, <아티스트 웨이, 우리 함께>, <노르웨이 사계절과 문화 여행>, 전자책 <글쓰기 셀프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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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기억을 글로 데우는 에세이스트. 그리움 속에서 문장을 길어 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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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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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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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디자이너
그림으로 표현하는 디자이너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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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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