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9
명
닫기
팔로워
9
명
소설가 오봉수
오봉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대학 시절에는 문학 동아리에서 시를 공부하였으며, 최근에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소설[장례식장에서 도루를 하는 남자], 시집<슬퍼도 황제처럼>
팔로우
온도담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에세이 작가지망생 입니다. 고기능 우울?과 현생 즐기기 사이를 조율하며 살아가는 엄마이자 맞벌이 직장인입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매강 이서연
책 읽다 죽고 싶다던 생각이 글 쓰다 죽겠다는 생각으로 바뀌는 나이. 스스로 게으름을 '일'로 변환시키며 자신을 주도하는 삶이 일에 주도되는 시기에 짧은 단상으로 숨을 쉬는 중
팔로우
김민희
쉰의 깔딱고개를 넘으며 정리하고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는 의식을 치르려고 합니다. 씁니다.
팔로우
양지욱
저서 『나는 백 살에 가장 눈부시고 싶다』, 작사 곡 <말씀 따라 그대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얀 이별 >, <콩딱콩딱> 등이 있다.
팔로우
희망풀꽃
은퇴 후 시와 글을 쓰고 배우며 글쓰기의 꿈에 도전합니다.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더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이영태
노력의 시간이 자산이 되는 사회를 설명합니다. 시드타임 작가 이영태 중산층의 소멸, 빈부격차, 그리고 시간이 부로 전환되는 구조를 연구합니다.
팔로우
박지숙
PJS의 브런치입니다. 28년 차 현직 간호사이자 두 아이를 키워낸 워킹맘, 간호학 박사,대학 교수 그리고 칼럼리스트 활동
팔로우
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