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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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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아이
브런치 통한 제안으로 출간 <나는 마흔에 K-장녀를 그만두기로 했다> 불안,우울을 자녀에게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시작,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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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하는 남자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본캐는 카페 사장입니다. 부캐는 러너, 서퍼, 다이버, 개아범, 냥집사 입니다. 주로 부캐들의 제주 살이를 씁니다. 가끔씩 본캐도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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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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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시옷
세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교사, 내가 지금 좋아하는 것을 십년 후에도 좋아하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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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우
혼자서도 잘사는데 아무도 안믿어서 써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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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일기
불안과 걱정이 많은 30대 여성의 행복에 대한 고찰과 단편적인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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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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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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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린더
글린더 (Gleender) 결정을 미루는 순간은 늘 충분히 그럴듯해 보인다. 이 계정에는 그렇게 멈추게 되는 순간들, 어떤 말에서 안심해버리는 장면들을 일상의 기록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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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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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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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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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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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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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루 김신영
시인/평론가/칼럼니스트/강연자 ksypoem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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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년이싸롱
다정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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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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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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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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