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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또
신간 『처음부터 끝까지 고백』. 『당신에게 무해한 사랑을 보내요』, 『당신을 그리고 당신을 씁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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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5년 동안 잡지 에디터였고 지금은 8년째 패션 MD. 10년 뒤엔 술 빚고 싶어요. 연애 중인 비혼주의자이고 충만하게 혼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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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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