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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름
교도관이자 장교이자 상담사인 작가ㅣ수용자 상담 2년, 훈련병 상담 1년ㅣ겸직 문제로 현재 멤버십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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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라운
1순위 사랑, 2순위 감사, 3순위 겸손, 4순위 아름다움. 우리는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합니다. 같이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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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
등단 작가 / 정숙 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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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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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말을 천천히 꺼냅니다. 감정을 함부로 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생각이 많지만,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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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
삶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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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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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설
어떤 모습의 나라도 사랑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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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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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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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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