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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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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
남편이 위암을 진단받고, 2년이 채 되지않아 사망했다. 나에게는 어린 아이가 남아있었기에, 슬픔을 온전히 느낄 시간과 여유는 없었다. 애도의 방법으로 글쓰기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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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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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쌤
역사강사로 읽고 쓰며 살아왔습니다. 말 대신 글로 마음을 나누며 쌓인 글로 작가의 꿈에 다가가려 합니다. 삶을 응시하고 그 안의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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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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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터지기
저는 신선식품을 지역 매장에 납품하는 배송 노동자입니다. 허투른 날이 없기를 소망하며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사적인 글터를 일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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