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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나무
반려자를 암으로 떠나보낸 기억과 후회를, 기록해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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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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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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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이지선의 브런치입니다. IT 기자와 홍보, 소셜 마케팅을 거쳐 O2O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습관성 창업 증후군'을 펼쳤습니다. 현재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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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하다
예비 창업가의 탐험 일지. 밤 사이 꿈에서 지혜를 얻고, 미술관에서 꿈의 소재를 발견해, 게임으로 꿈을 현실로 만듭니다. 제 동료 탐험가가 되고 싶다면, 지금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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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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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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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그리고 씁니다 www.facebook.com/sunmi.an.7 www.instagram..com/mia_sunm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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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우리 여기서 살까? 시칠리아> <여행이라는 장르> <엄마를 잃어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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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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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재
슬로매딕(Slowmadic) 여행자로 세계를 천천히 걸을 예정입니다. 그 여정 속에서 경험하는 풍경과 사람, 그리고 사유의 순간들을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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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풀
사별, 그 후에 알게 된 배신. 그리고 혼란 속에서 마주한 사랑과 책임. 아이들과 함께 견뎌낸 시간 끝에 비로소 ‘나’로 서게 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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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이
엉뚱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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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쌤
역사강사로 읽고 쓰며 살아왔습니다. 말 대신 글로 마음을 나누며 쌓인 글로 작가의 꿈에 다가가려 합니다. 삶을 응시하고 그 안의 진심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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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향기
초록빛 세상을 꿈꾸던 스무 살의 '향기'. 지금은 퇴직 후 중국 텐진에서 한국어와 국어 논술을 가르치며 지나온 삶을 글로 정리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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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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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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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김영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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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더크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빈자리에서, 기억과 그리움, 작고도 소중한 마음의 움직임을 글로 옮깁니다. 삶은 여전히 계속 되기에, 서툴지만 매일 글을 쓰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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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
죽음이 다시 내 삶을 흔들고 나는 흔들리며 춤을 춘다. 나는 죽음과 상실이라는 태풍에 뽑힐 것인가? 아니면 그 바람을 타고 더 멀리 날아오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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