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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현재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주러리주저리 쓰고 있어요 저는 재밌는데 독자님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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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ie
Becki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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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
안녕하세요. 기억을 기록하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씁니다. 오래 지나도 잊히지 않는 것들을 붙잡아 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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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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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림
글을 쓰는 건 오랜 체증을 푸는 행위입니다. 이방인의 삶을 살며 실체가 없는 허무를 확인하니, 버틴 삶이 제법 기특합니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이제 전처럼 무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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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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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작가
파킨슨병·도파민 연구자가 복잡한 신경과학을 쉽게 풀어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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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민들레
한국방송작가협회교육원 극본과정을 공부했고 8년 동안 글을 써왔으며 인간의 마음을 탐구하고, 사색하는 글, 영감을 주는 글을 씁니다. bonniebee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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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달보), 별명이 붙었습니다.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꿈, 글쓰기. 아직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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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Hyun Joon
지속가능성과 그 개발 목표들에 관심이 많은 Michel Park 입니다. 지속가능성으로 바라보는 다른 것들, 다른 것들로 바라보는 지속가능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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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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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누군가 깊이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은 사람.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사람. 어느 땐 그냥 수다가 즐거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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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율
30년차 IT/데이터 전문가, 기술이 가져다 주는 새로운 경험을 인문학적 질문을 통해 이해하고자 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독립작가로 새로운 기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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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수
작가 아키수는 건축사 자격증 취득후 건축설계사무소를 운영했었다.sns계정을 몇년간 해오면서 글쓰기가 주는 소중하고 행복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지금은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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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담아 기록합니다. 책에서 얻은 지혜와 공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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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쉰의 깔딱고개를 넘으며 정리하고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는 의식을 치르려고 합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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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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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경험을 통해 얻게 된 것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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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y
틀에 박히지 않은 궁금증과 상상을 통해 조금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세상을 믿으며, 더 공감하며 살아갈 방법을 질문 속에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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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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